저는 이런 사람입니다
직업은 IT 관련 일을 하고 있고, 위성 관측은 취미입니다. 천문학 전공자가 아닙니다. 그날 이후 "저게 언제 또 지나가지?"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, 위성 궤도 데이터(TLE)로 통과 시각을 직접 계산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고, 그렇게 이 트래커를 만들었습니다.
위성 관측의 좋은 점은 장비가 거의 필요 없다는 겁니다. 제 첫 영상도 광해 가득한 도심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찍었습니다. "언제, 어느 방향을 보면 되는지"만 알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.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. 바로 수정하겠습니다.
직접 관측한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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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4서울 신도림역 — 첫 ISS 촬영. 퇴근길 도심 하늘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. 관측기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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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강원 철원 — 은하수와 안드로메다. 갤럭시 S22로 촬영. 관측기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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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9경기 안산 대부도 — 개기월식. 7시간 동안 지켜보며 촬영. 관측기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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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3정월대보름 개기월식. 36년 만에 겹친 정월대보름 월식. 관측기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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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8충북 제천 화당리 — 페르세우스 유성우. 가족과 함께 관측. 관측기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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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9충남 왜목마을 근방 — 천체 인물 사진. Expert RAW 30초 장노출. 관측기 보기
이 사이트의 글은 이렇게 만듭니다
블로그의 관측기는 제가 직접 보고 찍은 경험과 사진을 바탕으로, 문장 정리에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뒤 제가 직접 검토해 올립니다. 사진은 모두 제가 촬영한 원본입니다. 사실 확인이 필요한 정보는 한국천문연구원·NASA 등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하고, 오류를 발견하면 수정합니다.
이 사이트는 어떻게 동작하나요?
- TLE 궤도 데이터 수신 — 미국 우주군 우주 감시 데이터를 공개 배포하는 CelesTrak에서 각 위성의 최신 궤도 요소(TLE)를 가져옵니다.
- SGP4 모델로 위치 계산 — satellite.js로 현재 및 미래의 위성 위치를 브라우저에서 계산합니다. 위성 추적에 널리 쓰이는 표준 알고리즘입니다.
- 관측자 위치 적용 — 사용자의 현재 위치(기본값: 서울)를 기준으로 방위각·고도각·거리를 계산합니다.
- 관측 가능성 산출 — 날씨·구름(Open-Meteo), 고도각, 낮/밤 여부를 종합해 관측 가능성 점수를 보여줍니다.
🔬 예보 정확도에 대해
SGP4 예보는 TLE가 최신일수록 정확하며, 보통 통과 시각이 수 초~수십 초 이내로 맞습니다.
다만 궤도 조정 직후나 TLE가 오래된 경우 오차가 커질 수 있으니, 중요한 관측 전에는 NASA Spot the Station 등과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.
기술 스택
- 궤도 계산 엔진: satellite.js (SGP4/SDP4)
- TLE 데이터 출처: CelesTrak
- 날씨·구름 데이터: Open-Meteo
- 지도 렌더링: Leaflet.js
- 호스팅: Cloudflare Pag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