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19년 퇴근길에 ISS를 처음 본 강형석이 만들고 운영하는 개인 프로젝트 소개.">
강형석
한국 위성 트래커 개발자 · 운영자
📧 khsrowaa@gmail.com github.com/kanghyungseok
2019년 4월 8일 밤 8시, 퇴근길 신도림역에서 소리 없이 하늘을 가로지르는 빛을 봤습니다. 비행기인지 확인하려고 Flightradar24까지 찾아봤는데 비행기가 아니었고, 찾아보다가 국제우주정거장(ISS)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 그날 스마트폰으로 찍은 흔들리는 영상이 시작이었습니다.
2019
첫 위성 촬영
(신도림역)
📱
주 장비
스마트폰

저는 이런 사람입니다

직업은 IT 관련 일을 하고 있고, 위성 관측은 취미입니다. 천문학 전공자가 아닙니다. 그날 이후 "저게 언제 또 지나가지?"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, 위성 궤도 데이터(TLE)로 통과 시각을 직접 계산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고, 그렇게 이 트래커를 만들었습니다.

위성 관측의 좋은 점은 장비가 거의 필요 없다는 겁니다. 제 첫 영상도 광해 가득한 도심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찍었습니다. "언제, 어느 방향을 보면 되는지"만 알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.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. 바로 수정하겠습니다.

직접 관측한 기록

이 사이트의 글은 이렇게 만듭니다

블로그의 관측기는 제가 직접 보고 찍은 경험과 사진을 바탕으로, 문장 정리에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뒤 제가 직접 검토해 올립니다. 사진은 모두 제가 촬영한 원본입니다. 사실 확인이 필요한 정보는 한국천문연구원·NASA 등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하고, 오류를 발견하면 수정합니다.

이 사이트는 어떻게 동작하나요?

  1. TLE 궤도 데이터 수신 — 미국 우주군 우주 감시 데이터를 공개 배포하는 CelesTrak에서 각 위성의 최신 궤도 요소(TLE)를 가져옵니다.
  2. SGP4 모델로 위치 계산satellite.js로 현재 및 미래의 위성 위치를 브라우저에서 계산합니다. 위성 추적에 널리 쓰이는 표준 알고리즘입니다.
  3. 관측자 위치 적용 — 사용자의 현재 위치(기본값: 서울)를 기준으로 방위각·고도각·거리를 계산합니다.
  4. 관측 가능성 산출 — 날씨·구름(Open-Meteo), 고도각, 낮/밤 여부를 종합해 관측 가능성 점수를 보여줍니다.
🔬 예보 정확도에 대해 SGP4 예보는 TLE가 최신일수록 정확하며, 보통 통과 시각이 수 초~수십 초 이내로 맞습니다. 다만 궤도 조정 직후나 TLE가 오래된 경우 오차가 커질 수 있으니, 중요한 관측 전에는 NASA Spot the Station 등과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.

기술 스택

연락처

📧 연락 방법 이메일: khsrowaa@gmail.com
문의 페이지: 오류 신고·데이터 정정·관측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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